2008년 12월 14일
제 블로그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.
震
Bran
Raven
또는 ..... 입니다.
세마리 까마귀의 둥지에 어서오세요!
# by | 2008/12/14 15:03 | 일상 낙서장 | 트랙백 | 덧글(43)
震
Bran
Raven
또는 ..... 입니다.
세마리 까마귀의 둥지에 어서오세요!
# by | 2008/12/14 15:03 | 일상 낙서장 | 트랙백 | 덧글(43)
# by | 2008/10/12 01:31 | 만담 with 피앙세 | 트랙백 | 덧글(2)
# by | 2008/10/12 01:21 | Mr 씽커바우릿 | 트랙백 | 덧글(1)
1. 잘 되길 빌던 사람 하나가 드디어 행복을 손에 넣었습니다.
결혼 축하해요. 해필리 에버 애프터 이쁘게 살고 서로서로 아껴주도록!
이런게 진짜 해피엔딩이지. 정말로 다행이야. 너무너무 기뻐.(웃음)
그렇지만 이제부턴 댁은 늙은이라 부르리. 늙은이~
2. 첫 출근을 해봤습니다. 일을 익히는데 시간이 좀 걸릴 것 같지만 일단 기본적인 건 칭찬 받았어요.
잘 썼다고 하네요. : )
광고와 방송의 성지 여의도에서 일하고 퇴근하니 피곤하군요, 훗.
(이틀 전까지 사루만 더 화이트 핸드의 권속이던 자식이. 콧대 낮춰! <- 마음의 소리?)
취직하니 처음은 좀 힘드네요. 그래도 즐거워요.
이젠 남자친구 생일 선물, 못준 것까지 더 화려한 크리스마스 선물을 사줄 수 있어요! >ㅂ<
엄마한테도.
기쁜 소식은 겹쳐오는가봐요.
행복한 밤입니다.
요 2년여간 힘들었던 세월을 생각하면 정말이지 오늘은 행복한 밤입니다.
덧: 내가 트라벨로그를 메롱할 거라고?! 누가 그래요?!
외려 더 본격적으로 써줄테다! 내가 그거 기획만 몇년을 했는데?! 일주일만 기다려봐욧!!
# by | 2008/10/10 21:35 | 트랙백 | 덧글(11)
◀ 이전 페이지다음 페이지 ▶